금융백신FinVaccine, 가칭

금융 손해 방어 인프라

금융백신 — 사기를 차단하는 앱은 많습니다. 사기에 속지 않는 사람을 만드는 인프라는 없습니다.

기존 교육 인프라에 꽂는 AI 면역 엔진, 수료자를 지역 예방 조직으로 바꾸는 집단면역 네트워크

금융백신은 금융 손해 방어 인프라(정책 문서 표현: 금융 소비자 보호 인프라)를 지향하는 설계이며, 지역 단위에서 출발합니다.

01 문제

피해는 폭증하는데, 사람의 판단력을 키우는 대응은 없습니다

사기 수법은 생성형 AI로 주 단위 변형되는데, 기존 대응은 1회성 지식 교육과 사후 차단 앱에 머물러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전부 공식 발표 기준입니다.

7,766억 원

2025년 1–7월 전화금융사기 피해액 7,766억 원 (경찰청, 2025)

2025년 1분기에만 3,116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2배), 건당 평균 5,301만 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 세계일보 보도, 2025)

30.6%

60대 이상 단일 연령대 피해 비중 1위

(경찰청, 2025.9 국회 제출자료)

65.6%

취약계층 디지털 '역량' 수준 — 접근 96.5%, 활용 80.0%와의 격차가 문제의 본질

(NIA 2024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피해액의 53%가 50대 이상 — 32%(2023) → 47%(2024) → 53%(2025년 1분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연도별 발표 집계)

※ 피해액 관점 지표로, 연령별 건수와 별개

기존 공공 교육에는 진단·개인화·사후 연결이 없고, 차단 앱은 사람의 판단력을 키우지 않습니다. 조사 범위에서는 4축(진단 유무 / 개인화 단위 / 진단-학습 연결 / 무엇을 지키는가) 전부를 채우는 서비스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팀 자체 경쟁 서비스 조사 7개 계열, 2026-08-17)

교육을 운영하는 기관 쪽에도 공백이 있습니다. 교안을 갱신할 여력, 수료 후를 관리할 수단, 교육을 수행할 강사를 확보·검증할 절차가 각각 따로 돌아갑니다. 셋은 같은 운영 층의 문제입니다.

※ 수치 근거 없이 서술한 구조 진단이며, 기관 인터뷰로 검증할 대상입니다.

02 작동 방식

접종에서 집단면역까지 — 2층 구조

차단은 항생제, 훈련은 백신입니다. 우리는 개인 접종(진단·훈련)에서 집단면역(조직화)까지 갑니다.
층 1

면역 엔진 — 기존 교육 커리큘럼에 꽂는 AI 훈련·진단 엔진

B2B2G SaaS

기능 1

수법 인텔리전스

경찰청·금감원 공개 수법 데이터를 수집·정제해 AI가 훈련 시나리오로 자동 변환합니다. 생성형 AI로 변형되는 수법의 속도를 사람 손 교안 갱신이 따라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능 2

취약도 진단

훈련 수행 행동 데이터를 Rule-based Scoring으로 점수화합니다. 기준·가중치를 문서화해 재현·감사가 가능하며, 데이터 축적 후 ML로 고도화하는 2단 구조입니다.

기능 3

적응형 훈련

권위 순응형, 악성앱·명의도용형 등 개인 취약 패턴별 집중 노출 훈련과 문해 수준별 문안 조정을 제공합니다. LLM과 RAG로 공식 금융자료 근거를 함께 제시합니다.

층 2

집단면역 네트워크 — 배운 사람이 지키는 사람이 됩니다

서포터 조직화
훈련 수료자가 '금융안전 서포터'가 되어 이웃을 지키고, 서포터의 제보가 다시 훈련이 됩니다.

수료자 중 희망자는 인증을 거쳐 교육 보조, 의심사례 상담 연결, 취약 이웃 동반 훈련을 수행합니다. 서포터의 의심사례 제보는 수법 인텔리전스로 환류되어 훈련 시나리오를 갱신하는 데이터 플라이휠을 만듭니다.

훈련·진단 서포터 인증 예방 활동 제보 환류 데이터 플라이휠

바퀴 1

환류 — 제보가 훈련이 됩니다

훈련 수료 → 서포터 인증 → 예방 활동 → 의심사례 제보 → 수법 인텔리전스 갱신 → 훈련 개선

현장에서 먼저 관찰되는 신종 수법 신호가 훈련 시나리오로 돌아옵니다.

바퀴 2

확산 — 함께 훈련받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서포터 → 가족·이웃 동반 훈련 참여 → 신규 교육생 → 신규 수료자 → 서포터 후보

활동 유형은 교육 보조, 이웃 동반 훈련, 가족 훈련 캠페인, 의심사례 제보, 지역 캠페인 지원 5종입니다.

조직화의 운영 원칙

새 기구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기존 과정 수료자를 인증 체계로 조직합니다.

서포터 활동에는 영입 실적에 연동된 금전 보상이 없습니다 — 인증과 활동 기회로만 운영합니다.

유인은 비금전 4종입니다 — 인증 등급, 활동 실적 증명서(기관 명의), 기관장 표창 추천, 신규 과정 우선 수강. 기관이 서포터 활동을 이미 운영 중인 활동·일자리 사업 틀에 편입하는 경우 보상 기준과 지급 주체는 그 사업을 따르며, 편입 여부는 기관 정책 판단 사항이자 제안 단계입니다.

03 구조

커리큘럼을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 얹히는 운영·데이터 레이어

두 개 층을 실제로 돌리려면 기관·강사·교육생·서포터가 같은 층 위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그 층을 교육 운영 시스템 5종으로 구조화했습니다.

금융백신 플랫폼은 기관의 기존 교육 과정 위에 얹히는 운영·데이터 레이어입니다 — 기관·강사·교육생·서포터를 잇되, 커리큘럼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코어

면역 엔진 3기능수법 인텔리전스 · 취약도 진단 · 적응형 훈련

운영

교육 운영 시스템 5종① 교안 관리 · ② 강사 인증 · ③ 교육생 조직 관리 · ④ 서포터 활동 채널 · ⑤ 교육 결과 관리

주체

참여자 4주체기관 — 강사 — 교육생 — 서포터

①

교안 관리

수법 반영 자동 갱신 제안, 버전·이력 관리, 기관별 커스터마이즈, 강사 배포.

AI 적용

②

강사 인증

기관 양성과정 탑재 모듈, 실습 평가, 이수 인정 발급, 인증 강사 풀과 기관 수요 매칭.

부분 — 매칭은 조건 필터

③

교육생 조직 관리

수료자 명부, 서포터 인증 상태, 활동 배정·이력, 활동 실적 집계, 기관 리포트 연동.

AI 미적용

④

서포터 활동 채널

구조화 제보 서식, 지역 서포터 그룹 단위 활동 공지·기록, 정형 카드 사례 공유.

부분 — 제보 정형화·묶기

⑤

교육 결과 관리

사전·사후 취약도 측정, KPI 4종 산출, 기관 대시보드, 업무보고 1쪽 리포트.

부분 — 집계는 AI 미적용
시스템 맵 — 5개 시스템이 4주체와 만나는 지점
시스템 기관 강사 교육생 서포터
① 교안 관리 승인·커스터마이즈 배포받아 사용 (간접) —
② 강사 인증 수요 등록·위촉 이수·인증·매칭 — (승급 경로)
③ 교육생 조직 관리 명부·실적 확인 활동 추천 수료 등록 활동 배정
④ 서포터 활동 채널 지역 그룹 승인 활동 지원 (참여) 제보·활동 기록
⑤ 교육 결과 관리 대시보드·리포트 수업 피드백 진단 결과 열람 활동 실적 반영

기관

제공
기존 교육 과정·거점·기수, 운영 결정, 도입 예산
획득
성과 측정(사전·사후 개선폭), 교안 갱신 부담 해소, 수료 후 관리 스토리, 업무보고 1쪽 리포트

강사

제공
교육 수행, 현장 피드백, 교안 사용 이력
획득
최신 수법이 반영된 교안, 인증 이력, 기관 수요와의 매칭 기회

교육생

제공
훈련 수행 행동 데이터(개인 금융정보 아님)
획득
개인 취약 패턴별 훈련, 사전·사후 진단 결과

서포터

제공
예방 활동, 의심사례 제보, 동반 참여 유도
획득
인증 등급, 활동 실적 증명, 기관 활동 기회

강사 — 인증과 매칭의 경계

기관의 기존 강사 양성과정에 엔진 실습 모듈과 실습 평가를 얹고(시스템 ②), 인증 강사 풀과 기관 수요를 조건 필터로 연결합니다. 새 양성과정을 신설하지 않습니다.

강사의 위촉·계약·보수 지급 주체는 기관입니다. 금융백신은 인증·매칭·품질 관리를 제공하며, 강사를 고용하거나 파견하지 않고 매칭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매칭 기능의 법적 사업 유형 판단은 노무·법률 자문 전이며, 그 전까지 무수수료·기관 자율 선택·기관 위촉이라는 설계 조건을 유지합니다.

손해 방어의 범위

금융백신의 방어는 사전 훈련 → 의심 상황 판별 지원 → 공식 신고·상담 창구 연결까지입니다. 상담·환급 절차 대행·금융상품 판매·중개는 하지 않습니다.

단계 1

사전 훈련

단계 2

의심 상황 판별 지원

단계 3

공식 창구 연결
개인 금융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서포터 활동 채널에는 개인 금융정보 게시를 입력 단계에서 차단하고, 개인 간 금융 상담·중개 기능을 두지 않으며, 공개 자유게시판 형태는 이번 설계에서 채택하지 않습니다.

설계 5종 / 실행 2종 — 시스템 5종은 전부 설계·서술하되, 파일럿에서 실제로 여는 것은 ① 교안 관리와 ⑤ 교육 결과 관리 2종, 그리고 수동 운영으로 진행하는 서포터 전환입니다. 나머지는 확산 단계에서 순서대로 엽니다(아래 05).

04 기존 대응과의 차이

조사 범위(2026-08-17, 7개 계열)에서 4축을 함께 채우는 서비스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금융백신은 4축 동시 충족을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아래 비교는 팀이 직접 조사한 7개 계열이며, 전수 조사는 아닙니다.

기존 대응 4축 비교 — 7개 계열 (팀 자체 경쟁 서비스 조사, 2026-08-17 기준 공개 자료)
계열 진단 유무 개인화 단위 진단-학습 연결 무엇을 지키는가
공공 금융교육
금감원 e-금융교육센터, AI디지털배움터, 서울시 방문교육
없음 세그먼트·과정 단위 없음 지식
탐지·차단 앱
시티즌코난
단말 상태 검사 단말 없음 단말
스팸 판별·차단
후후·후스콜, 통신사 필터링
없음 발신번호·패턴 없음 통신 채널
금융앱 내 탐지
토스·카카오페이
위험 탐지 단말·계좌·거래 상대 없음 단말·계좌
기업 모의훈련
과기정통부·KISA
있음 (조직 단위 측정) 소속 조직 단위 부분 사람의 판단 (임직원)
해외 기업용 시뮬레이션
KnowBe4·Hoxhunt·Proofpoint
있음 개인 단위 (임직원) 있음 사람의 판단 (임직원)
금융백신 있음 — 훈련 수행 데이터로 취약도 진단 개인의 취약 패턴별 있음 — 진단 결과가 다음 훈련을 정한다 사람의 판단력 + 지역 예방 조직

조사 범위에서 관찰된 것은 셋입니다. 시민을 향한 서비스에는 진단이 거의 없고, 개인화가 있는 계열은 사람이 아니라 장치(단말·계좌·발신번호)를 보며, 진단–학습 연결이 성립한 사례는 조사 범위에서 조직 대상 서비스에서만 확인됐습니다. 금융백신은 그 조합을 공공 교육 인프라를 계약 단위로 삼아 시민에게 가져오고, 수료자 조직화 층을 덧붙입니다.

운영 레이어를 포함하면서 비교 대상이 넓어졌습니다. LMS·에듀테크·강사 매칭 계열을 포함한 경쟁 범위 재조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그 전까지 위 결론은 7개 계열 조사 범위 안의 관찰로만 읽어야 합니다.

05 연계 로드맵

확산은 "몇 곳"이 아니라 "어느 시스템을 여는가"로 정의합니다

3단계 전부 실재 기관·프로그램을 명시하고, 단계마다 열리는 시스템을 못박았습니다. 검증 가능한 성과 데이터가 다음 단계의 열쇠입니다.

  1. 파일럿D+6개월

    서울시50플러스재단 북부캠퍼스 — 디지털금융교육 강사 양성과정

    1개 기수 커리큘럼에 면역 엔진을 탑재하고, 사전·사후 취약도를 측정합니다. 수료자를 금융안전 서포터 1기로 전환하되, 이 단계의 전환은 시스템 없이 수동 운영합니다. 기존 시수·일정·강사진은 바뀌지 않으며, 강사 오리엔테이션 2시간 1회로 시작합니다.

    열리는 시스템 — ① 교안 관리 · ⑤ 교육 결과 관리 전제: 기관 협약 필요 (미확보 — 제안 단계)
  2. 서울 확산1~2년차

    5개 캠퍼스 + 14개 자치구 센터, 서울런4050

    인증 강사가 엔진으로 교육을 수행하고, 조직 관리 시스템이 파일럿의 수동 절차를 대체합니다. 서포터 활동을 기관의 기존 활동·일자리 사업 틀에 연결하는 방안은 기관 정책 판단 사항으로 제안합니다.

    열리는 시스템 — + ③ 교육생 조직 관리 · ② 강사 인증 전제: 파일럿 성과 데이터, 기관 운영 판단
  3. 전국·민간2~3년차

    AI디지털배움터(전국망) + 금융사 B2B

    전국망 복제와 함께 금융사 고객 교육·창구 연계로 확장합니다. 활동 채널은 게시물 관리 의무와 상시 모더레이션의 담당·재원이 확인된 뒤에 엽니다.

    열리는 시스템 — + ④ 서포터 활동 채널 전제: 서울 성과·레퍼런스, 운영 의무 검토 완료

※ 본 제안의 기관 연계는 협약 체결 전의 제안입니다. 언급된 기관·프로그램(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울런4050, AI디지털배움터 등)은 실재 여부만 확인된 연계 대상입니다. 과정의 시수·정원은 해당 기수 공고 기준이며 다른 기수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06 수익 구조

누가 왜 지불하는가

금융백신의 본체는 교육 콘텐츠가 아니라 금융 손해 방어 인프라입니다. 지불 라인은 둘이고, 개인은 무료입니다.

지불 라인 1 · B2G

지자체 · 공공재단

이미 집행 중인 교육 사업의 성과 측정·고도화 수단으로 도입합니다. 신규 예산 신설이 아니라 집행 중 사업의 고도화 항목으로 편성할 수 있다는 점이 지불 이유입니다. 형태는 기관 테넌트 연 구독 — 거점 수가 아니라 운영 주체 기관 단위 정액이며, 첫 매출 경로는 B2G 하나로 좁힙니다.

지불 라인 2 · B2B · 정책기관

은행 · 보험 · 증권 · 정책기관

고령 고객 보호 의무 대응(통신사기피해환급법 등), 사고 예방에 따른 배상·상담 비용 절감, 익명화된 취약도 데이터 수요가 지불 이유입니다. 형태는 익명 지역·세그먼트 취약도 인덱스 리포트 연 구독. 현재는 지불 유인 논리만 확보된 상태이며 고객 검증 전입니다.

C · 무료

개인

공공성 유지와 네트워크 성장을 우선해 개인은 무료입니다. 리포트의 집계 지표는 훈련 수행 행동에서 산출되며, 최소 인원 미달 집단에 대해서는 산출하지 않습니다.

과금 단위는 기관 테넌트 연 구독이며, 파일럿은 무상입니다. 교안·매칭에 대한 수수료는 두지 않습니다. 금융상품 판매·중개는 하지 않습니다. 운영 레이어를 5종으로 넓혀도 과금 지점은 늘지 않습니다 — 강사·교육생·서포터에게서 수수료를 걷는 구조를 두지 않습니다.

확정 계약 단가는 파일럿 후 기관 협의로 정합니다. 매출·시장 규모는 산식과 가정을 공개한 구간 추정으로만 제시하며, 단일 확정치와 피해 감소액 추정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정책 정합 — 금융위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2026.5 구성·운영방안 발표, 분과 순차 가동), 금융위 「생애주기별 금융교육을 통한 금융역량 강화」(2025.12 금융교육협의회 — '금융역량'은 정책 실재 용어, 고령층 금융피해 예방 교육 명시), AI 기본법 시행(2026.1)·금융위 AI 활용 7대 원칙. 참여 기관은 지역 단위 예방 데이터의 노드가 됩니다.

팀 — 팀 Fodyssey는 기획·AI 개발·데이터·교육 연계·검증 5개 역할 구조로 구성됩니다.

07 성과 지표

약속은 측정 가능한 것만 합니다

KPI 4종: 이수자 수 · 취약도 개선폭(사전·사후) · 서포터 배출 수 · 의심사례 제보 건수

KPI 1

이수자 수

면역 엔진 기반 훈련을 이수한 교육생 규모. 연계 프로그램 단위로 집계합니다.

KPI 2

취약도 개선폭(사전·사후)

훈련 전후 취약도 점수의 개선 정도. 파일럿 단계부터 사전·사후 측정을 설계에 포함합니다.

KPI 3

서포터 배출 수

교육 이수와 실습 통과를 거쳐 인증된 금융안전 서포터의 수와 활동 규모.

KPI 4

의심사례 제보 건수

서포터가 제보한 의심사례 건수. 훈련 시나리오 갱신으로 환류되는 플라이휠의 입력입니다.

사전·사후 측정 방법론 선례: 과기정통부·KISA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 2026 상반기 630개사·25.5만 명 규모로 국가 집행 중이며, 디도스 대응 훈련 기준으로 재참여 기업이 신규 참여 기업보다 탐지·대응 시간에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과기정통부·KISA — 아시아투데이 보도, 2026.6.26).
※ 재참여 우위 수치는 디도스 대응 훈련 지표입니다. 측정 대상과 참여 조건이 다르므로 금융백신의 취약도 지수를 이 훈련의 지표와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