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해결Pain Relievers
- 교안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 최신 수법이 훈련 시나리오로 변환 P2
- "몇 명"이 아니라 "얼마나 개선"을 보고합니다 — 사전·사후 취약도 측정 P1
- 기존 커리큘럼에 탑재 — 신규 사업 신설이 필요 없습니다 P4
- 수료자가 서포터로 남아 사후 연결이 유지됩니다 P3
고객이 둘이므로 캔버스도 둘입니다 — 구매하는 기관(A)과 사용하는 사람(B). 두 캔버스의 접점이 사업의 성립 조건입니다.
Fit — 적합성 선언
차단은 항생제, 훈련은 백신입니다. 우리는 개인 접종(진단·훈련)에서 집단면역(조직화)까지 갑니다.
A의 핵심 고통(성과를 측정 못 하는 1회성 교육)과 B의 핵심 고통(내 취약점을 모른 채 남 얘기 같은 강의)은 같은 결핍 — 진단의 부재에서 나옵니다. 면역 엔진 하나가 두 고통을 동시에 해소합니다.
재단·지자체 담당자와 공무원 의사결정권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 등 — 기존 디지털·금융 교육 사업을 운영 중인 기관.
Value Map — 우리가 제공하는 것
Customer Profile — 기관의 현실
기존 교육 과정의 수강생. 무료 사용자이자 집단면역 네트워크의 주체.
Value Map — 우리가 제공하는 것
Customer Profile — 교육생의 현실
| 접점 | A(기관)에게 | B(교육생)에게 |
|---|---|---|
| 취약도 진단 | 보고 가능한 성과 지표 | 나를 아는 훈련 |
| 서포터 조직화 | 사후 성과·대외 스토리 | 역할·인정·활동 |
| 제보 환류 | 지역 데이터 자산 | 물어볼 곳·기여 경험 |
한 기능이 양쪽의 고통을 동시에 지우는 지점만 골라 만들었습니다 — 이것이 B2G 구매와 개인 무료 사용이 한 제품에서 성립하는 이유입니다.
본 캔버스의 기관 연계는 협약 체결 전의 제안입니다. 기준 문서: 전략 확정본 v1.0 · PROJECT_BRIEF v1.0 · 린 캔버스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