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벌식 최종 자판

공병우 세벌식 · 3-91 Final

세벌식 최종 자판

첫소리는 오른손, 가운뎃소리는 가운데, 끝소리는 왼손. 58개 낱자가 39개 글쇠에 나뉘어 있고 그중 19개는 윗글쇠로 넣습니다. 아래 글자판에서 실제 키를 누르거나 조합키를 눌러 각 층을 확인해 보세요.

첫소리 14 글쇠 · 19자 가운뎃소리 16 글쇠 · 21자 끝소리 27 글쇠 · 27자 기본 + 윗글쇠 = 2벌
모드
조합키
화면
키보드 실제로 눌러도 반응합니다
기본

첫소리 (초성) 가운뎃소리 (중성) 끝소리 (받침) 숫자 · 기호 글쇠 오른쪽 위 작은 글자는 실제 키보드 각인입니다

입력 실습

한글 모드에서 타자를 치면 세벌식 최종 규칙대로 낱자가 모여 글자가 됩니다. ㄲ·ㄸ·ㅃ·ㅆ·ㅉ은 첫소리를 두 번, ㅘ·ㅙ·ㅚ·ㅝ·ㅞ·ㅟ는 두 모음을 이어 칩니다.

Backspace로 낱자 단위로 지워집니다. Ctrl·Alt를 누른 동안에는 입력되지 않습니다.

낱자별 글쇠 자리

대문자 글쇠는 윗글쇠(Shift)를 함께 누르는 자리입니다. 점선 상자는 글쇠가 따로 없고 연달아 쳐서 만드는 낱자입니다.

숫자와 기호

숫자는 오른손 자리의 윗글쇠에 모여 있습니다. 여는 따옴표와 닫는 따옴표, 가운뎃점(·), 참고표(※)처럼 한글 문서에 쓰는 부호가 따로 배당된 것이 세벌식 최종의 특징입니다.